분류 전체보기1916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 몇 번이라도 좋다! 이 끔찍한 생이여, 다시!!... 이 끔찍한 생....그리고 다시(?)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돈(현실) 때문에 이상과 꿈을 위해 스스로에게, 또는 타인에게 크고 작은 상처를 주고 받으며 살아가는 인생! 그 속에서 울고 웃고... 더 많이 울면서도 마지막 자막의 글귀처럼 "생이여! 다시"를 바라는.. 2005. 10. 22. 라빠르망 불란서 영화답다!!... 첫눈에 반하고, 사랑하고, 친구의 장난으로 헤어지고, 세월이 흘러 뜻하지 않은 사랑에 빠지고, 뜻하지 않은 사랑이란 없으며... "사랑" 의 모습을 보여주려는 의도일까? 세월이 흐르면 제자리가 없어지고, 끝없이 변화하며, 때로는 집착이고, 착각이기도 한 그것!... 영화가 끝나 가.. 2005. 10. 16. 부모님 남자나이 팔십셋 여자나이 팔순 남자나이 22에 장가가니 그냥 빼기해도 61년, 한 남자와 한 여자가 해로한 세월-- 팔순을 맞이하여... 2005. 10. 16. 삼각산 햇빛 따사로운 산행길 너무도 화창해서 바랜 듯한 사진 백운대, 인수봉, 만경대, 노적봉... 2005. 10. 16. [스크랩] 생각의 감옥 생각의 감옥 형체도 없다 번지도 없다 그런데 그 에너지는 어마어마 하다. 가히 측량할 수 없이 대단한 파워로 삶의 전부를 뒤흔들어 버린다. 긍정적인 생각은 희망이란 건설적인 집을 짓지만, 부정적이고 편협적이며 피해망상의 생각들은 그것대로 삶을 핍폐하게 만들어 버린다. 하루에도 수십채의 .. 2005. 10. 12. 이전 1 ··· 378 379 380 381 382 383 384 다음